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3일 오전 강릉문화원에서 열린 강릉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당원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그는 "이번 주말에 강원에서 정청래가 압도적으로 이기는 순간 끝난다. 정청래가 부울경에서도 이겼는데 강원도에서 이겼네? 그럼 대세가 형성된다"면서 "강원 선거가 정말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 후보는 김 후보가 제기한 '7% 역전론'에 대해 "김 후보는 본인이 '7%만 지더라도 괜찮다' 그건 그냥 한 거다 꼼수로"라고 비판했다.
그는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정치개입설'에 대해서도 "당대표가 되면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트린 김 후보의 윤리감찰을 지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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