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지도부는 더 지독한 방법으로 김병기의원 탈당을 권유했었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55870
당 지도부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습니다.
[박수현/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이제는 지도부 향한 제명 요구 움직임까지 임박했습니다.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시기를 요청합니다."]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제명 가능성까지 시사했는데, 당 윤리심판원은 이르면 오늘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거로 보입니다.
정정래 대표는 지난해 12월 중앙위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된 당원 '1인 1표제'도 즉각 재추진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