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대만 봐도 3주로 알고 있는데 한 주 더하면 지역별로 4구간으로 나눠서
수도권 / 호남 / 경남 / 강원 이렇게 나눠서 하면 좋겠는데
더군다나 오늘 처럼 합동연설회를 두시간 간격으로 하면 6시부터는 후보들이랑 사람들이 지침...
집에서 보는 나도 지쳐... 뭔 놈의 일정을 이렇게 빡시게 짠거임????
전대 장소도 미리 대관 안 해놓다가 그지같은 곳 대관하는 것도 개빡침
오늘 울산이었나? 구조가 영화관 처럼 계단식으로 되어있어서 당원들도 시야확보 잘되고 후보들도 잘 보이는데
시발 무슨 학교 운동장 같은 평지에다 해놓으면 앞 사람 머리 밖에 안 보임...
특히 킨텍스 대관할때 개패고 싶음 더워 죽겠고 거기 팝업 스토어나 행사하면 안 씻은 사람들 열기로 오타쿠 구름 형성되는 곳이라서
제발 평지인 곳은 대관 안 했으면 좋겠어. 특히 그런 곳은 중계하는 카메라들 때문에 더 가려져서 안 보임
저번에 갔을때 4월 초에도 더워 죽는 줄 알았어... 사람들도 많고 뒷통수만 보고 아무것도 안 보였음
아예 11월에 하던가 3월에 하던가 했으면.... 제발 너무 더워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