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보완수사권 존치를 원했음
검찰 경찰 양쪽다 견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폐지 주장하는 측은 견제장치를 잘 구성해서 설득했어야하는데 내가 보기엔 부족해 보였음
대통령은 충분히 숙의하라고 했음 하지만 당의 숙의 결과가 나오면 존중하겠다고도 했음
숙의 결과가 나왔고.. 내가 원하던 결과가 아님 거부권 쓰면 좋겠음 하지만 거부권을 쓰는 순간 벌어질 가시밭길도 그려짐
어찌됐던 일은 벌어졌고 더 큰일이 안나게 잘 보완하는 입법들이 받쳐주면 좋겠음
까지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밍밍이니 할배콤이니 무지성 지지니 전과자사랑단이니 하면서
차기로 누구 누구 찍어붙이면 짜증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