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2073
포렌식 중인 참고인 압수물 넘겨받은 혐의로 피고발…수사 지연 모양새 뚜렷, 경찰 “통상적 절차 따라”
[일요신문]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해 온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피의자로 입건된 사건에서 1년 가까이 경찰 조사 한 번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해당 사안을 주요 사건으로 분류하고도, 정작 핵심 피의자인 추 지사에게는 출석 자체를 요구하지 않아서다. 유력 정치인 앞에서 경찰이 몸을 사리며 사실상 수사를 미뤄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은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수사"라고 주장했다.
에라이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