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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원 정청래 41.9%·김민석 41.5%…사실상 동률
민주당원이라고 응답한 가중 적용 사례수 487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정 후보가 41.9%, 김 후보가 41.5%로 나타났다. 두 후보의 격차는 0.4%p에 불과했다. 송 후보는 12.3%, ‘지지 후보 없음’은 3.5%, ‘모름’은 0.8%였다.
전체 조사에서 정 후보가 김 후보보다 6.2%p 높았던 것과 달리, 민주당원층에서는 사실상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결과가 나온 것이다. 전체 민심의 우위가 당심의 우위로 그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당원 유형별로는 권리당원에서 정청래 46.2%, 김민석 42.2%로 정 후보가 4.0%p 앞섰다. 반면 일반당원에서는 김민석 39.9%, 정청래 32.8%로 김 후보가 7.1%p 높았다. 송 후보는 권리당원 10.0%, 일반당원 17.3%였다.
성별로도 표심이 엇갈렸다. 민주당원 남성에서는 정청래 51.5%, 김민석 33.4%로 정 후보가 앞섰고, 여성에서는 김민석 48.0%, 정청래 34.2%로 김 후보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민주당원 40대에서 정 후보가 59.1%로 김 후보 29.1%를 크게 앞섰다. 반면 30대는 김민석 46.7%, 정청래 35.2%, 60대는 김민석 49.0%, 정청래 33.2%, 70세 이상은 김민석 45.1%, 정청래 32.2%로 김 후보가 높았다. 50대에서는 정청래 45.9%, 김민석 40.4%로 정 후보가 앞섰다.
이번 민주당원 분석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민주당원’이라고 밝힌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교차분석이다. 실제 당원 명부를 바탕으로 별도 표본을 추출한 조사와는 성격이 다르며, 하위집단의 사례수도 상대적으로 작아 실제 선거인단의 구성과 투표율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리고 이 조사 설문지

그냥 이렇게 물어봄
구라응답 하면 그만임
물론 이 여조가 완전 엉터리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 건 아니고 허수가 낄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는 거ㅇㅇ
긴장은 놓지말되 너무 우울해하지도 말고 밭갈이 하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