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지선때 당 지지율 45~50사이가 많았음 50~60 안됐다 뭐라한 사람 많았음 기자 오랫동안 하셨지만 정당지지율 높은거냐 낮은거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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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3 |
조회 수 266
박)
높은건데
텅)
그렇습니다
박)
상대당이 장동혁대표가 선거전 워싱턴가고 부정선거 주장하고 상대적 평가 들어가있음
내란청산, 개혁과제 얘기했는데 많은 민심들은 민생에 관련된게 중요하지 않느냐
그런부분 정청래 지도부가 소홀했던것 아니냐
가장 많이 얘기하신건 검찰개혁과 가짜뉴스 이게 빈도가 훨씬 많았던거 같다
텅)
민생과 개혁이 칼로 무자르듯 구별되냐
민생이 개혁이고 개혁이 민생이다
국회 통과되는 모든법 개혁입법, 개혁이 이념용어 아님
검찰개혁도 민생법안임 국민들이 원하는것
국민생활에 검찰개혁 관계가 없음?
정청래는 검찰개혁만하고 민생외면했다는 말은 민생과 개혁의 용어에대한 혼돈에서 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