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전당대회의 신천지 개입설 같은 무책임한 주장으로 대통령의 순방성과 가리는 일 앞으로 더는 없어야 함 관련자들의 주의를 촉구함 https://theqoo.net/politics/4295154547 무명의 더쿠 | 09:52 | 조회 수 190 팀 정청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