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욱:딴지일보만 소통의 창구로 쓴다 https://theqoo.net/politics/4293171713 무명의 더쿠 | 15:43 | 조회 수 1126 텅:내가 1500개 썼다지난 십년간 거기에 꾸준히 했으니까당대표 됐다고 딱 끊는것도 좀 그렇지 않냐내 나름의 행동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