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도 8명 딸려있는데 차도 나와 기사도 나와 일은 보좌관이 다 해줘
수십만명의 변호사 중 1인에서 전국민의 300명 안에 드는 특별한 위치
국회의원이라고 어딜가나 의전해주고 항상 앞줄엔 나를 위한 자리가 마련돼
승소에 대한 압박도 없고 압박이란 건 4년마다 재선여부 밖에 없어
보니까 재선도 대충 강성당원 입맛에 맞게 호통 몇번 치고 쇼츠띄우면 되네?
변호사 시절처럼 법리에 맞게 말할 필요도 없고 그냥 당원 눈높이에 맞는 말만 하면 되네?
이런 개꿀직업을 누가 포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