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정확히 안나서 교회인지 성당인지 둘 다인지 모르겠는데 코로나 이후에 전보다는 사람들간에 사회적 교류가 줄어들었는데 교회 다니면 모임도 갖고 인맥도 생기니까 어떤 조직에 소속되어 있다는 안정감? 때문으로 볼 수 있대
그리고 미국은 미국인 교황님이 나와서 더 그렇대
우리나라는 종교 믿는다는 젊은층은 줄어들었던거 같은데 코어력이 늘어난건가? 왜 코로나 이후에 더 활개를 치는거 같지?
그리고 미국은 미국인 교황님이 나와서 더 그렇대
우리나라는 종교 믿는다는 젊은층은 줄어들었던거 같은데 코어력이 늘어난건가? 왜 코로나 이후에 더 활개를 치는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