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625겪고 집도 절도 없이 살다가 내 터전을 이룬다는 개념이 대대손손 내려오고
그리고 급속하게 경제발전하면서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집착이 이해가감
그래서 처음 정부 기조도 부동산 말고도 돈을 벌수있다
주식시장 활성화 상법계정 이런걸 추진하고 지역발전위해 해수부 옮기는거 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주식시장도 그렇고 전쟁 반도체붐 이런거때문에 정상적으로 시장이 움직이지 않았고 거기서 나온 엇박이 지금의 부동산 정책의 비극인거 같음
사실 주식시장이 저렇게 되지 않았음 대출한도가 이렇게 빨리 찰일도 없었고 청산된 사람이 이렇게 많지도 않았을텐데
그냥 도미노임
그런데 주택 구입하는거 대출규제에 전세는 없어지고 월세는 올라가고 부동산시장이 더 힘들어지니 사람들 반응이 더 심할수밖에 없음
민주당이 서울시장 선거해서 진건 민주당이 선거운동을 병신같이 한것도 있지만 난 부동산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거든
다른 지역은 안그랬잖아! 하기엔 서울은 부동산에 진짜 민감한 도시임을 인정해야함
오세훈 사랑단 ㅇㅈㄹ해도 결국 핵심은 부동산이었다고 보거든
그래서 난 총선도 매우 걱정되고 더 멀리보면 정권도 걱정됨
상대는 계엄을 해도 30%은 무조건 나오는 당인데 이거 원툴로 가다간 또 바뀔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