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고관여로 살다가도 현생 살다보면 거리생길수도 있고
또 정혐와서 잠시 내려놓은걸수도 있음
나만해도 문재인때부터 꼬박꼬박 내고 있는데 정권 말기부터 윤돼지때 아예 정치끊음.
그래서 당원 결제내역봐도 진짜 아무런 감흥없고 마치 스트리밍 월정액같이 느껴짐.
그러다 또 내란때 같이 어떤 결정적 포인트 하나로 마음이 들끓으면 지금처럼 미친듯이 매달리는 거고.
돈내면서 왜 투표안하냐는데 저 시기에는 당에서 오는 카톡이고 문자고 마트에서 보내는 행사 문자같이 느껴짐
걍 사람마다 사안을 보는 온도가 다르다고 생각함
나나 정방덬들이야 무척 뜨거운 상태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