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탈락했는데 사람들은 100%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가라 하는거 같았음
6일동안 침묵하고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때 해외교포 50개국에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가라고 함 너무 놀라운 일
당 지지율이 리얼미터로 3~4% 떨어졌다고 함 지역구가 3~40개 왔다갔다 하는 상황
정말 놀라운건 일산의 40대 남자가 페북 쪽지로 자기 집 베란다에 정청래 컷오프한 민주당 심판하자 플랜카드 붙인걸 보내고 전국 베란다에 플랜카드 붙이기 운동을 한다는것 겁이 났음
나를 비록 컷오프한 민주당이지만 민주당을 심판하자 이것을 전국적으로 플랜카드 걸기운동하자 겁이나더라
나를 공천탈락시킨 민주당이지만 내가 사랑하는 민주당이지만 내가 사랑하는 민주당 심판을 동의해? 이걸 빨리 끝나야겠다
국회의원 40명정도가 전화와서 정청래 자르고 무슨 낯짝으로 표달라고 하냐 욕한다고 함 출퇴근 인사 못하겠다 함
도종환이 마지막에 전화해서 조기축구회 갔는데 사람들이 공찰 생각 안하고 자기를 찰 생각을 하더라 선거운동 불가능하니 정청래가 나와서 선거운동 해달라
지금은 감동과 울림이 필요함 정청래 밖에 못한다 그래서 결심하고 제가 침묵을 깨고 당사에 나가서 당 지도부는 나를 버렸지만 나는 당을 지키겠다
총선승리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가 재물되겠다 필요하면 내가 지원유세라도 다니겠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에 대해 욕하지마라 그분은 잘났든 못났든 우리의 당대표이다 모셔온것도 우리다 서운함이 있어도 총선기간에 욕하지마라
그리고 제가 놀라운 얘기 함
10년전 그 얘기 한줄 모르고 10년후 얘기한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우리가 당의 주인이다 당의주권정당을 건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