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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기간동안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 찰떡궁합 차돌같이 단결하자 얘기 많이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함
다시 당대표 되더라도 유효함
당정청이 원팀, 원보이스로 가야하는거고 다만 역할분담은 있을수 있음
1년간 당대표할때 가급적 제가 먼저 치고 나가지 않은 부분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주식 이었음
그것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해야하고 당은 뒷받침하고 미비한 법 만들고 상법개정 처럼 그런 부분은 정부주도로 하는게 맞고 당은 입법 보조하고 뒷받침이 맞은
정치적 문제라던가 정무적 판단으로 청와대가 어려운 부분은 당이 먼저 치고 나가는 역할도 해야될거 같음
예를들면 청와대가 외교관계상 말하기 어려운 민감한 부분은 오히려 당에서 먼저 치고 나가서 청와대를 편하게 해줘야하는 부분이 있는것
당대표를 재임시 한반도 평화 신전략위원회 띄우고 외교부, 청와대는 미국에 쓴소리 어려운데 그건 당에서...
역할분담에 따라 주거니 받거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