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신천지에 문제의식을 갖고 말하기 시작한 게 최근이 아니라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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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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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갑자기 초코에 대해 부정적 음모론과 조직적 움직임이 시작됐을때 초코가 가만 두지 않겠다 했는데 분명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봤겠지
단순히 본인 음해해서가 아니라 이건 세력이고 공작이라는 걸 느꼈기 때문에 이낙연 대선 경선때 투표 튀었던 걸 언급한거 보면 민주당 내에 이미 오래 자리 잡아온 신천지 세력이 있다고 확신하고 작업했을 거 같음
오늘 워딩에도 지도부든 일반당원이든 하는 걸 보니 지금 선거 국면에도 누가 신천지랑 손잡은 걸 우리가 느끼듯 초코도 확신하고 뭔가 하고 있다는 게 안심이 됨
저렇게 계속 경고한다는 건 때를 보고 있다는 거라
이재명을 믿었듯 초코도 믿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