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살던 동네에 신천지 아지트 같은 거 있었는데부모님들이 앞에서 내 자식 돌려내라 피켓 들고 서 계시곤 했음.. 왔다갔다하는 애들 다 20대 초반이나 될까 싶게 어리고..ㅠㅠ 진짜 진짜 진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