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소유의 기업 '트럼프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가 다음 달 '트루스 PSI'라는 서비스를 출시합니다.월 최대 10만 달러, 1억 5천만 원을 내면 대통령 계정을 포함한 트럼프의 SNS 주요 게시물을 일반인보다 1천분의 1초 정도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