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각자의 사정으로 본인들이 실망하고 화나는 건 충분히 알겠는데 왜 강요를 하는 느낌이지 ㅋㅋㅋㅋ 화 안내면 무식한거라그러고 (잘모르긴함이래도 화안내???? 실망하라고!!!! 하는 느낌임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