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최욱의 지지기반, 고객은 386세대이며 그들이 딴지 회원이며 검찰개혁이 큰 과제.
2030여성들이 볼때는 그냥 해체되어야할 개저씨들
이 싸움이 민주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뿐.
신담비 - 누가 이겨요?
하헌기- 우리가 이깁니다.
그 사람들 이런 상황 자체를 그 사람들은 전혀 몰라(홍사훈을 예로들음)
그래서 하는 말이 재건축 이렇게 하면 안돼. 중도보수 이럼안돼 이런다.
그래서 나올때마다 판판이 깨진다.
박영식- 이 근거는 평택 선거다.
하헌기 - 합당때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