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 대통령 취임 한달 기자회견 백일기자회견 일주년 기자회견 중간중간 간담회 국무회의 업무보고 대선토론 이럴때 다 일관되게 얘기해왔던건데 대통령 입장에선 그럼 난 뭐햇던 거냐 이런생각 들 거 같다
김민하: 어쩌구저쩌구 유시민 입장은 (검찰개혁관련)본체가 대통령이다
헬마: 대통령 본인이다
김민하: 어쩌구저쩌구 정계개편을 하려고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헬마: 정계개편 얘기도 충격적이었다
삼당합당 얘기도 있었잖아요
김민하: 어쩌구저쩌구(엄청 길게 얘기)
헬마: 주장을 하는데 맥락이 있느냐 증거가 있냐
정계개편 얘기나 검찰개혁에 부정적이다 이런얘기할때는 맥락이 뒷받침 돼야 하는거 아니냐 제가 대통렁 입장에서 생각하면 본인 스타일상 국무회의도 공개하고 기자회견도 많이하고 슨스도 적극적으로 쓰고 본인이 생각하는게 있으면 말을 한다 기자회견에서도 질문 안피하고 다 답변한다
정계개편에 삼당합당까지 얘기가 나오려면 뭔가 물밑에서 접촉이 이뤄져서 한동훈하고 얘기가 된다거나 뭐 당대표급하고 얘기가 된다던지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곽우신: 유시민이 실패할 방향으로 간다고 말하는데 그 근거가 뭔지 모르겠다 저쪽사람 써야지 하눈거 가지고
헬마: 대통령이 책임을 안 지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생겼을 때 뭉개거나 거짓말하거나 하지않고 그다음 단계의 논의를 하는 스타일읻데 그런게 없이 바닥에서 뭐가 움직이는 것처럼 말을 하려면
곽우신: 용역 철거 잭나이프 어쩌구 용역이면 발주처가 누구냐 청와대라고 하는거 말고는 해석의 여지가 없다 맥락에서 많이 부족하고 논쟁자체가 의미가 없다
뭐라고 하나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말함
김민하나 곽우신기자 얘기 엄청 긴데 짜르고 헬마꺼만 받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