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벌금 2000만원 1심 불복…항소장 제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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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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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방송인 김어준(58)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전날 서울북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14일 1심 선고가 나온 지 하루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