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늦게 정청래와 뜻 같이하는 분들이 현실적으로 존재하잖냐 4분
논의가 있었다
한병도 원대가 뜻을 굽히지 않고 일요일 회의에도 이게 관철되지 않으면 그만두겠다고 상당히 강하게 얘기하고 앞으로도 합의해주지 않으면 의결안한다 뉘앙스 많이 풍긴듯
선호투표제 당헌당규 위반인데 제가 분노한건 시간끌면 안해주면 전당대회 미루겠다 하며 정청래측 최고위원들이 반대해서 안된다는 식의 논리 유포할거 아니냐
그 속에서 고민이 많았을듯
청년최고위원제 부결되고 선호투표제는 의결하지 않겠다하며 거의 반강제로 추인받음
이대목에서 제가 가장 열받은건 결선투표 선호투표 특정후보 유불리가 없는데 전준위의 책임을 묻지 않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