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주방에서 묻기에는 조금 예민해 질 수도 있을거 같아서 여기다 물어볼라고
지금 주식이 변동성이 너무 크다고 막 그러잖아 이게 너무 갑자기 빠르게 올라서 그 여파인것도 있는건가 싶어서 애초에 대통령 공약은 임기내 5000이었고 그때 다들 되겠나 하면서 그 근처만 가도 대박이다 이러던 분위기인게 기억나거든? 근데 지금 그거에 비하면 엄청 빠르게 오른거잖아 그 여파로 지금 이런거야? -> 내 말은 원래 5년간 어느정도 컨트롤 하면서 올리는게 목표였는데 여러 상황이 맞물리다가 예상 밖으로 급작스럽게 치솟은게 변동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나 싶어서 (주가가 컨트롤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르는 알못이긴 해 ㅈㅅ..)
주방에다 물어보기에는 돈 물린 사람들은 더 민감할거 같아서 걍 여따 물어봄 ㄹㅇ 알못이니깐 삽소리다 싶어도 걍 이러저러해서 너의 말은 헛소리다 해주면 감사하겟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