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그룹', 이재명 출마에 십자포화
강병원 "李 출마, 절대반지 갈망 뿐"
박용진 "패배로 가는 막다른 골목"
윤영찬·고민정, 李 출마 우회 비판
친명, 李 출마 배석…'러닝메이트' 자처
서영교 "이재명 총괄상황실장 했었다"
박찬대 "李와 함께 승리의 당 만들터"
'처럼회'도 李에 노골적인 '들러붙기'
'처럼회' 소속 이수진 의원은 이재명 의원의 출마선언에 "환영한다"며 "함께 하겠다"고 했다. 역시 '처럼회' 소속인 장경태 의원도 "이재명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이어갈 선명하고 정확한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며 "강한 당대표와 혁신 최고위원이 민주당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주장했다.
2022년 7월 기사임
예전기사 찾아보면 재밌는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