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재판 내내 혐의를 부인했다. 첫 재판에서 김씨 측 변호인은 "김씨의 발언은 개인적 의견 표명이자 언론인으로서 개인적 비평"이라며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작성한 페이스북 글을 사실로 믿었고 믿을 만한 상당한 정황도 있었다"고 했다.
김씨가 언급한 최 전 의원의 글은 지난해 7월 17일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원이 확정됐다.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도 2020년 유튜브 채널과 라디오 방송에서 같은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 7일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김씨가 언급한 최 전 의원의 글은 지난해 7월 17일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원이 확정됐다.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도 2020년 유튜브 채널과 라디오 방송에서 같은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 7일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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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