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저게 나왔을때 이런게 있었다 그래서 큰일났다 저게 언론에 나오면 어떡하지? 근데 삭제됐다 했다
근데 오후내내 기사가 안났었다.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다
나중에 기사가 났다
털)
강득구, 홍익표가 만난적이 있느냐
당시 그런일로 만났다면 한번 만났을리 없고, 지도부를 만났을거라 생각해서 질문하는데 강득구, 홍익표가 만난적 있나?
텅)
만난적 있다. 저도 같이 만났다
털)
같이 만났으면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알고 있나
텅)
알고있다
털)
홍익표가 대통령 입장이 통합이라는 입장 전달했나?
텅)
말할수 없다
털)
지선이후 통합전대가 좋겠다는 뜻 전달했나?
텅)
그또한 말할수 없다
털)
강득구가 홍익표가 전한 메시지 듣고 반응이 어땠나?
텅)
같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오고간 대화 알지만 제 입으로 말하는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임
왜냐하면 대통령과 관련된 일은 가급적이면 말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아무리 전당대회 경쟁이 치열해도 저는 금도라는것이 있다고 생각함
선을 넘는것은 제가 하고 싶지 않고 동지적 관점에서 저는 이 부분은 각자 이 부분에대해 생각하는 국민들, 당원들이 판단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제가 유리할수 있다고 하여 당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서 그런것을 말하는것은 적절하지 않아보인다
털)
본인만의 선임?
텅)
그렇다
털)
말할수 있는 범위는 뭐임?
텅)
미주알고주알 얘기하는것은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당원들 생각해서 저는 이정도 입장 갖는것이 좋다고 생각
털)
말할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텅)
당대표를 하다보면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말들이 있다 그런건 제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함
털)
김민석 후보에게 할말은 없나?
텅)
저도 정식으로 후보가 됐기 때문에 상대후보의 약점이나 불리한 부분 얘기하는것 좋아보이지 않음.
저는 제 얘기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