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7466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서거한 셰이크 하마드 카타르 전 국왕의 조문특사로 오늘(14일) 출국합니다.
청와대는 오늘 "셰이크 하마드 전 국왕 서거 관련해 대통령 조전을 발송하고 강 실장이 조문 특사로 출국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청와대는 "카타르 국왕 조문 특사로 국무위원 파견을 카타르 측과 협의했다"며 "카타르 측이 조문 특사로 강 실장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 출국한 뒤 모레(16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셰이크 하마드 전 국왕은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카타르를 통치하며 카타르의 경제, 사회적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