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金 '흡수합당론', 지선 민심 반영 못 한 발언" 비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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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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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재하 정연솔 기자 = 조국혁신당은 13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흡수 합당만 고려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지방선거 민심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혁신당 당원들 마음에 다시 한번 상처가 되는 표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합당에 대한 기술적인 표현 이전에 범민주 진영이 다시 한번 국민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연대의 기조부터 민주당이 다시 확인해야 한다"며 "혁신당에 대한 연대와 존중의 표현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