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정방 연어 하는데 무뜬금 한병도 올려치기 뭐임?
236 4
2026.07.12 23:14
236 4

한병도가 그 둘 나가는 거 버티며 수요일로 잡은거다? 아니 그 동안의 행간과 타임라인을 보면 끼워맞추기 아님? 일단 타임라인으로 전준위에서 선호투표제 결정했는데 지도부와 최고위에서 계속 반발할 때 특히 이성윤은 오늘 오전까지도 최고위 출마외엔 도당위원장 소리 없었음 오늘 오후 갑자기 도당위원장 출마 소리 나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음? 김민석의원이 감기약 처방전 성분 줄줄이 밝히며 경고하고 판 뒤집혔음 상식적으로 행간과 타임라인을 읽으면 판 뒤집히고 어떻게든 살아야겠는데 최고위는 물 건너갔다 싶으니 갑툭튀 도당위원장 소리 나왔다고 읽는게 맞지 않음? 그리고 지금까지 한병도 한 짓이 상임위 꼬라지 + 민생법안은 뒷전에 보완수사권에 올인을 처하고 있는데??? 투표제 처리 수요일로 왜 잡았겠냐 그 속을 누가 제대로 앎? 근데 지금까지 한 행동으로만 봐도 전략이니 이런게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된 걸로밖에 안 보일 뿐임 다른 것보다 진짜 짜증나는 건 저쪽은 뭐 하나 꼬투리 잡거나 잘한 일도 억까날조 해가며 악마화에 올인하는데 왜 우리쪽은 맨날 거대똥볼 차는거 보고도 작은 거 하나 가지고 좋은 뜻 가진거 아닐까 이러냐고 그러다 맨날 뒤통수 맞고 어휴 응원은 고의든 아니든 연속으로 찬 거대똥볼을 치우는 노력을 1/10이라도 치우려는 꾸준한 모습을 보일때 하자고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00:05 14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7/13(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7.12 1,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0,3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88,2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99,4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1,304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2 25.09.09 48,211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56,219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6 25.07.24 85,992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92,706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73 25.07.22 110,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938227 onair 방금 김민하방송 사연 좋다 동물학대-여성혐오범죄로 보는 경찰개혁필요성... 00:20 40
938226 잡담 대표님 수상합니다... 음모론도 나오는 정청래 페북댓글ㅋㅋㅋ 6 00:18 154
938225 스퀘어 정청래 페북 21 00:14 207
938224 스퀘어 친청계의 믿는 구석?…교통정리 안 되는 전대 '안갯속' 2 00:13 129
938223 잡담 ㅇㅈㅊ) 장염은 대부분 X때문에 걸립니다 1 00:13 112
938222 스퀘어 與 최고위원 후보 10여명 난립… 친청계 ‘예비경선 컷오프’ 고비 5 00:09 237
938221 스퀘어 김규현 변호사 트위터 00:07 203
938220 잡담 김초코 집도 없는데 후원도 안찼다고? ㅠㅠ 1 00:04 296
938219 잡담 오늘 가장 행복할 사람들 4 00:02 376
938218 잡담 정청래 내일 국회 기자회견에 일정 없던데 어디서 하려나... 7 00:02 231
938217 잡담 정치 환멸나서 눈돌리려다가도 3 00:01 157
938216 잡담 아까 초코한테 후원했는데 아직 다 안찬거 같더라 3 00:00 296
938215 잡담 나 정권 짧다한 사람 정치 커리어를 정권 끝나기 전에 끝내주고 싶음 6 07.12 129
938214 잡담 작년에 정부조직법이랑 검찰개혁 이슈로 난리였을때 07.12 101
938213 잡담 지난 전당대회에서 효과를 봤던 ‘약자 마케팅’을....?지난 전대때 약자 마케팅했어? 6 07.12 217
938212 잡담 총리직을 수행해 정치적 메시지가 약했고, 당원과의 스킨십도 상대적으로 옅었다는 점을 보강하기 위해 직접 전면에 나서며 정면 승부를 펼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친청계 한 의원은 “지난 전대 때는 박찬대 후보 주변 인사들이 주로 움직였다면, 이번에는 김 전 총리가 직접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고 말했다. 1 07.12 190
938211 잡담 오늘 김민석의원이 이중당적 신천지 얘기 진짜 잘한 거 같음 8 07.12 410
938210 잡담 얘들아 알정찍 만들어왔어 19 07.12 475
938209 잡담 공식 출마 선언을 최대한 늦춰 잡음을 최소화하고, 지난 전당대회에서 효과를 봤던 ‘약자 마케팅’을 펼쳐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12 07.12 399
938208 잡담 김보미후보 트윗 보는데 이런일이 있구나 11 07.12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