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가 그 둘 나가는 거 버티며 수요일로 잡은거다? 아니 그 동안의 행간과 타임라인을 보면 끼워맞추기 아님? 일단 타임라인으로 전준위에서 선호투표제 결정했는데 지도부와 최고위에서 계속 반발할 때 특히 이성윤은 오늘 오전까지도 최고위 출마외엔 도당위원장 소리 없었음 오늘 오후 갑자기 도당위원장 출마 소리 나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음? 김민석의원이 감기약 처방전 성분 줄줄이 밝히며 경고하고 판 뒤집혔음 상식적으로 행간과 타임라인을 읽으면 판 뒤집히고 어떻게든 살아야겠는데 최고위는 물 건너갔다 싶으니 갑툭튀 도당위원장 소리 나왔다고 읽는게 맞지 않음? 그리고 지금까지 한병도 한 짓이 상임위 꼬라지 + 민생법안은 뒷전에 보완수사권에 올인을 처하고 있는데??? 투표제 처리 수요일로 왜 잡았겠냐 그 속을 누가 제대로 앎? 근데 지금까지 한 행동으로만 봐도 전략이니 이런게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된 걸로밖에 안 보일 뿐임 다른 것보다 진짜 짜증나는 건 저쪽은 뭐 하나 꼬투리 잡거나 잘한 일도 억까날조 해가며 악마화에 올인하는데 왜 우리쪽은 맨날 거대똥볼 차는거 보고도 작은 거 하나 가지고 좋은 뜻 가진거 아닐까 이러냐고 그러다 맨날 뒤통수 맞고 어휴 응원은 고의든 아니든 연속으로 찬 거대똥볼을 치우는 노력을 1/10이라도 치우려는 꾸준한 모습을 보일때 하자고
잡담 정방 연어 하는데 무뜬금 한병도 올려치기 뭐임?
236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