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인턴채용,친동생 비서관 임명,오빠 회계책임자 임명 .... 최민희 전에 서영교 있었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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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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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도 파면 더 많겠지만 잠깐 선녀로 보였음 파묘할 생각없었고 남편과 딸이 변호사라 보완수사권 폐지 이해당사자라는 의혹 있길래 딸이 변호사인지 확인하려던건데 우수수수수 떨어지는 이거 뭐에요??
코다리들도 서영교도 장난 아니라고 그러던 댓 봤었는데 미쳤다 이 업적 뭔데 주로 채용논란인걸 보면 가족들 채용에 진심인가? 한번 논란되면 안해야지 이걸 계속 이유도 같아
딸은 인턴이 그만둬서 일 도와주던 딸이 근무 - 무보수 봉사에서 인턴직으로? / 오빠 임명 맡아주기로 한 사람이 다른 캠프로 가서? - 오비이락인데 다른 사람 찾았어야하는거 아님? 딸 인턴은 로스쿨 입학용이라던데 아니라고만 했지 추천서나 관련 자료 공개 안함 근데 로스쿨 13년 이후 갔으면 변호사일 가능성이 높을 것도 같음

초선의 서영교는 서민 어쩌고를 했지만 이후에는 네..
기사는 다 연합으로 가져옴 사실 된 것만
서영교 딸 인턴 채용 https://www.yna.co.kr/view/MYH20160621004200038
서영교 가족 채용으로 잇딴 논란 https://www.yna.co.kr/view/AKR201606231859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