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기자도 특보단(700여명 이상) 관련 이슈전파사에서 이야기한적 있고, 일단 정청래계로 공천을 주면서 조직관리 들어갔기 때문에 연임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던 이유임. 밭갈이 열심히 하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3535?sid=001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8월 당대표로 선출된 후 현재까지 총 110여명의 당대표 특보를 임명했다. 또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400여명을, 부대변인에 70여명을 각각 임명했다. 당대표 특보와 정책위 부의장, 부대변인은 당대표가 임명권을 갖는 데다 임명 규모에도 별다른 제한이 없다.
민주당 내부에선 “정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보다 임명권을 훨씬 적극적으로 행사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특보단은 40여 명, 정책위 부의장도 150명 안팎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부대변인 규모도 20명 내외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