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나도 로텐더홀에 있었는데
그때 로텐더홀에 있던 심정은 독안에든쥐 같은 긴박함과 공포가 있었다
그와중에 외국으로 이 급박한것을 알려야한다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되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역사의 진실을 알려야한다는 전략적역할을 했다는것에
역사적으로 평가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잘한것은 잘한것이고 다른 부분으로서의 비판할건 하고
그래야지 이걸가지고 감기약 어쩌구하는것은
한국정치로서의 건강성을 해친다고 생각한다.
오늘 시사인방송 나와서 장윤선이 김민석에 감기논란에 대해한말인데
넘 맞말이라 옮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