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자신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향해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남 탓하고 네거티브하는 것"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저는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 상대방을 헐뜯고 욕하지도 않겠다"면서도 "가끔 정당방위는 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이는 앞서 김 전 총리가 전남 순천 갑 당원들을 만나 '국민의힘보다 당 지지율이 떨어졌는데 내란정당이라 욕만 한다, 얼마나 망신스럽냐'고 말한 데 대한 반응으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641?sid=100
초코가 짠 판에 계속 말려들어가고 있는
멍청이 정청래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답글만 달면어케ㅠㅠ
너만의 아젠다 없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