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자 > 알겠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의 이전 행적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12월 3일 그날 밤의 행적에 대해서 이성윤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고 어제 그날 밤의 CCTV 영상이 공개가 됐는데 또다시 ‘2시간 동안 뭐 했느냐’라는 문제 제기를 또 했더라고요. 이 문제 제기가 갖는 의미 내지 필요가 뭘까요?
☏ 최민희 > 그건 이성윤 의원께 여쭤보면 좋겠고요.
☏ 진행자 > 지켜보는 의원으로서의 적절성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최민희 > 저는 의원 간에 어떤 이 의원의 행위에 대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평가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냥 팩트만 확인하고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12월 3일 모든 의원들이 국회로 달려왔고 표결에 참여하려고 애썼고 김민석 후보도 그랬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표결을 못 한 것, 이 정도 아닌가요.
☏ 진행자 > 쉽게 얘기하면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건 팩트 아니냐 이 말씀이신 거죠?
☏ 최민희 > 제가 말한 게 다 사실이잖아요. 그 정도를 알면 되지 저는 뭐 그 정도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