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같은게 일년에 몇번씩 일어나는거면 경찰조직은 썩을데로 썩었다는건데 경찰출신인 이지은은 그소리를 듣고도 반박을 안해?
아니면 언론에 안나와서 우리가 모르는 저런 암장 사건이 엄청난건가?
저걸 당연한 소리로 경찰출신이 듣고 있다는건 동의한다는건데 암장된 사건들 파헤쳐봐야 될거 같은데
장윤기 사건같은게 일년에 몇번씩 일어나는거면 경찰조직은 썩을데로 썩었다는건데 경찰출신인 이지은은 그소리를 듣고도 반박을 안해?
아니면 언론에 안나와서 우리가 모르는 저런 암장 사건이 엄청난건가?
저걸 당연한 소리로 경찰출신이 듣고 있다는건 동의한다는건데 암장된 사건들 파헤쳐봐야 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