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몇 몇 의원들과 스피커들이 선동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하기도 쪽팔리고 그냥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기괴하고 요즘 같은 세상에 상식이 통하지 않는 다는게 믿기지 않아서 검찰개혁은 떠올리면 답답하고 속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