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이사 이름으로 이제 그만 팔이 하세요.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8142910215
노무현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조수진 변호사가 "일베식 표현이 맞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온라인에서 또 한 번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7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는 '일베식 표현? 경상도 방언?.. '무섭노'가 불러온 일베논쟁 (박주민 의원-조수진 변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변호사이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조수진 변호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자인 장윤선은 조 변호사에게 "'무섭나', '무섭노'는 경상도 사투리인데 해당 가수도 경상도 출신이라고 한다"며 "'일베식 표현이다', '아니다'를 두고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어떻게 보느냐"고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