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문건 관련해선 딱 언론에 보도된 정도(조태용이 홍차장 패싱했는데 부서장이 홍장원 차장에게 알렸다 주장 중 근데 이 부서장 진술 기준으로도 홍차장이 다른 생각 중인 티가 났다고 하고 문건 건네준 적 없다함)
부서장 회의 관련해서는 특검이 제시한 물증이 2개의 실무자 전문메모가 전부인데 대동소이한 수준이다 그런데 전문진술, 그러니까 건너건너 전달된 거라서 어차피 증거부동의하면 재판에 증거로 못 쓴다 이마저도 다른 부서장들 발언 섞여있고 '차장님발언'이라고 특정되서 적혀있는 건 "정무직들도 별 생각이 없다고 하심","매뉴얼 정리해서 내일 보자고 하심"이 끝 안보위해세력 명단 관련해선 특검이 4차 조사 막바지에 몇 마디 물어봤는데 홍장원 차장 분야도 아니고 아예 모른다 질문들어온 건 안보위해세력명단과 여인형 메모에는 최재영이 있다 근데 왜 홍장원 차장 메모에는 최재영 목사는 없냐? 정도였다. 당시에는 왜 저런 질문을 하지? 해서 어리둥절했었고 보도보고 그것관련 질문인가보구나 정도로만 생각 중이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