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락호락하지않은데 부드럽고 부드러운거같은데 날카롭고 날카로운거 같은데 둥글하게 잘 풀어나가고 그러면서도 무서운느낌도 줄수있는 흔치않은 정치인같음 이래서 사람들이 내공내공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