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계엄을 가장먼저 경고한 당사자가 당일날 늦게 일어나서 결국 표결에는 참석을 못해서 그게 민망해서 적극적으로 해명을...
초코)
중간중간 곳곳에서 얘기 했습니다 사실은
털)
근데 이야기가 흩어져가지고
초코)
저에대해 의혹 제기하는 분들이 조금만 성실하게 관심갖고 종합하면 다 알수있게 나와있늣데...
그리고 한가지는 사실은 보좌진이 문을 두드려서 일어나서 나갈때 저희집이 신길동인데 원래 과천으로 가야하는데 신길동 있는 쪽으로 체포, 구금을 하려했다는거 아닙니까?
거기서 온거 같은데 저희집앞에 까만 세단이 있었어요
그걸 피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가면서 제가 가면서 두가지 일을 했는데 하나는 그당시 김용현씨와 정말 살벌하게 싸웠기 때문에 국회에서.. 저는 가면 그냥 밟혀죽는다 생각했다
하나는 법적으로 내란이란걸 정리해야겠다 싶어서 국내에 없는 사람 누가 있을까해서 하와이에 있는 백태훈교수와 연락을했다. 헌법과 법률로 정리해달라해서 그분이 정리해주셨다. 법률적으로 내란에 해당한다는걸 저희 의원텔방에 제가 최초로 올렸을겁니다
그리고 또하나 생각한게 광주 생각이 나더라구요
일단 이걸 외신에 알려야겠다, 급하니까 이 사안 법률적으로 정리해서 영어성명문 써달라 부탁했다
들어가다 붙잡힐 수 있기 때문에....
표결직후 이재명 대표님 모시고 최고위원회의한 후 10분후에 첫 성명발표할때 조승래당시 수석대변인이 발표를 하고 제가 영어성명했던게 백태훈 교수에게 고맙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