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희가 알기로는 감기약먹고 계속 잤다가 아니라 뒤늦게 일어났고 표결시점에는 이미 국회 담을 넘어 국회 안에 있었고 본회의 도착쯤 표결이 간발에 이루어져서 간발의 차이로 놓쳤다.
초코)
제가 1초 늦었습니다
딱 앉는 순간 옆자리에 계시던 이재명 당시 대표께서 막 눌렀다고
털)
그런 해명이었는데 그게 와전이 됐어요
어떻게 의혹이 제기되고 있냐면 감기약 먹었다면서 일부러 안온거 아니야?
초코)
어떤분들은 심지어 계엄한다는 전화를 박선원의원이 했는데 전화를 받고 안왔다는 분도 계시고, 일부러 잤다는 얘기도 있고 여러가지 버전이 있더군요
털)
그때상황을 어떻게 정확하게 아냐면 계엄 당일날 김민석의원 담넘는걸 도와준 시민 인터뷰를 저희가 했습니다 1년전에
초코)
저도 몰랐는데 나중에 겸공에 나오셨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고맙게 생각이되서 한번 연락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