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삼년전에 목포여행을 처음갔는데 솔직히 상상도 못할정도로 낙후되어있어서 깜짝놀랐어
(나도 완전 낙후된 경기남부사람이야 ㅠㅠ 지역비하 이딴거 절대아님..)
우선 도시에 젊은사람도 많지않고, 그 유명빵가게있는 거리도 거의 다 죽어서 공실천지고
그냥 사람자체가 많이없고 축 처진 기운이더라고..
그래서 얼마전에? 오윤혜언니가 호남이 잘살았으면 대구도 진즉에 정신차렸을거다 이런얘기하는거보고 엄청 공감했고
이번에 반도체산업 들어서면서 정말 나조차도 기뻤는데 한켠으론 아 이렇게 할수있었는데 여태 아무도 안한건가 싶었거든
근데 민주당의원들 무슨 전북소외니 갈라치기하는거보고 진짜 치가 떨리고 내 생각이 맞나 싶더라
저사람들 하는거보면 대구 국힘이랑 뭐가달라.? 솔직히 남말할 것도 아닌것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