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민석 출마기자회견을 보고나서
고민정 : 김민석이 운동권 386세대이고 32살에 정치계에 입문해서 60살넘어서 총리가 되신분인데
거기까지는 좋은데
이제는 좀 젊은 정치인들에게 양보해도 되는거 아닌가
2)정청래 슨스를 보고나서
고민정 : 어우 진짜 구태스럽다고 생각한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적통적통을 찾는거에요 (질색팔색)
3)친문이라고 분류되는거에 대해서
고민정 : 한때는 친문이라하면 무조건적인 공격의 대상이 되기도했다.
그때 그것이 아니라고 부정하는것이 도망가는것이라고 해석했다.
힘들때는 함께 비맞아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그러나 힘들지않고 모두가 원하는때에는 비켜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이재명의 시간임을 말하는건지
본인이 친문이 이젠 아니다라는것을 말하는건지
중의적인 표현이라 받아들이기 나름인듯)
4)이잼-전임 만난거에 대해
고민정 : 별말안함 그냥 원론적인 얘기
5) 고민정, 전당대회 출마하나?
고민정 : 내가 실패할걸 알면서도 끝까지 할수있는가
생각중이다 거의 생각이 끝나가고 있다.
지금 나오는 지지율이 끝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겨레 엠씨 : 혹시 혼자 결정하시는 건가요?
고민정 : 저는 항상 혼자 결정합니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기에^^제가 결정하고 제가 책임집니다.
문재인정권의 정신을 계승해서 이재명정권의 성공을
바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지금은 너무 옛스럽다.
뭐 오빠논란이라던지 여러가지로 정말 구태적인게
많다.
당이 쪼개지지않으면서도 변화가 필요하다.
청년문제가 가장중요하고
우리의 전선은 이제 미래로 달려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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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끝
뭐 중간중간 이병태껀도 있고 국힘건도 있는데
다 원론적인 얘기라 걍 넘어가고 중요한것만 정리해봄
확실한건 김민석 런닝메이트로 나오는건 아닌거같음
그러면서도 정청래를 한심하게 여기는건 확실하고 ㅇㅇ
이제 곧 결정한다는거보니 당대표로 나올거같다는게
내생각 ㅇㅇ
만약 나온다면 친문표는 내가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나오는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