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는 드레퓌스 비유하면서 무죄가능성을 열어주었구나. 역시 도진개진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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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멸문지화를 당한 조국 교수의 가족.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라며 조국 전 법무장관을 적극 감싸고 나섰다.
정 최고위원은 14일 서울대가 조국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파면한 데 대해 "부산대 의전원 합격자 표창장 하나로, 별건 수사로 달랑 동양대 표창장으로 엄마는 징역 4년, 아버지는 교수직 파면, 딸은 입학 취소가 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 "조국 교수 파면,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이라며 "프랑스 육군 포병 대위 알프레드 드레퓌스는 스파이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가 결국 무죄가 확정되어 사면복권 되었다"며 조국을 한국판 드레퓌스에 비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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