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완벽하게 잘할수 없는건 당연한데 적어도 5000만국민들과 나라미래까지 다 살펴야 하는 직책인데
굥같은 사람이 됬을때 얼마나 골로 갈수있을지 뼈저리게 느껴서 거기다 이잼이 일하는거 공개된거나 관여하는것만 봐도 아무나 하면 절대 안되는 자린게 볼때마다 실감나던데
정방 핫게 보니 대통령은 대단한 사람이 하지않았을때 진짜 얼마나 망쳐지고 흔들리는지 지난 정권들보면 확 느끼잖음? 특히 절체절명의 순간때 김대중대통령 시대에 했던것들이 수십년간을 먹여살리고 미래가 좌지우지 되는것만 봐도...그 자리에서 하는 선택들이 너무 중요해서 그걸 내다보는 통찰력도 있어야하는데 지금같이 트럼프같은 인물이 미국대통령으로 바뀌고 각국전쟁에 외교에 살얼음판일때 굥같은 인물이 아직도 있었다고 생각하면 끔찍해서. 저 자리는 지인차 너무 중요하단 생각밖에 안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