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기자는 “뉴스공장 김어준 총수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대통령 되기 전부터 너무 과도하게 칭찬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랬던 사람을 갑자기 반명이라고 하니까 납득이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매불쇼 최욱 MC도 굉장히 객관적으로 하려 했다. 다른 사람이 취재한 것을 취사선택해 알기 쉽게 전해주는 역할을 정말 잘하시는 분인데 갑자기 ‘조불쇼’가 되었다”고 말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560#_enliple
ㅋㅋ누가 못하게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