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의 불안감을 해소해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가더라 탈모 건보료 논란 이야기하면서 이게 내가 나중에 써야할 금액들이 사라지는 것 이렇게 위협을 느낀다고 이런건 정책 설명부터 잘해야한다고 ㄹㅇ 동년배가 잘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