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을 위해서 사용된 돈이 아니라 리모델링 공사비와. 김영환전지사 역점 사업에 들어간 예산이래
https://youtu.be/5SASDfDad2I?si=EituKbDTi8MAgxiP
흡연장이 된 하늘정원과 옛 산업장려관의 커피숍 재활용, 대회의실을 고치고 늘리는 데 73억 원을 썼습니다.
비운 본관 때문에 옛 의회동을 리모델링 하는데 184억 원,
그 본관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데 또 1백억 원 넘게 투입됐습니다.
주차타워를 겸한 직원 복지시설에 473억 원 등 도청 공사에만 무려 950억 원이 쓰였습니다.
여기에 당산 벙커와 옛 청풍교, 일하는 밥퍼와 영상자서전 등 지사 역점 사업에 들어간 수백억 원까지.
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압수수색
https://www.youtube.com/live/X3tQmJ6K1vQ?si=EaxKlE8ed4-PtGv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