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벌어진 일들을 보면서 운동권이력만으로 정치하는 정치인들이 국가의 미래에 너무 위험하게 느껴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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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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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에 기여한건 백번 인정하더라도
정치기득권을 넘어 정치빌런들이 되어가는거같아
아는것도 너무 없는 무식한사람들도 많고 그들이 그 권력으로 어떻게 국정을 훼방놓고 망치는지 보이니까
이제 정말 물갈이가 시급해보임
뭐든 쓰임의 기한이라는게 있잖아 정치인도 마찬가지인거같아
새시대엔 새로운 정치인이 필요하다는걸 절감중임
이건 나이만의 문제가 아니야 나이가 올드해도 젊은 정치인이 있고 젊어도 구태 정치인이 있더라
이번 전대가 그래서 너무 중요해 잘하자 잘뽑자 제발